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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 검색 결과

'치이카와' 139억엔 흥행 신화, 첫 극장판 30일 개봉… 960만 홀린 서늘한 '매운맛'

'치이카와' 139억엔 흥행 신화, 첫 극장판 30일 개봉… 960만 홀린 서늘한 '매운맛'

일본 흥행 수익 139억엔 기록… 원작자 각본 참여 및 자막·더빙판 동시 상영
960만 관객 동원한 첫 극장판, '세이렌 편' 원작의 서늘한 매운맛 세계관 일본 열도를 뒤흔든 '치이카와' 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오는 30일 국내 스크린에 정식 등판한다.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선 묵직한 서사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 작품은 극장가에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한다. 매운맛 세계관의 진수, 미지의 존재 '세이렌'과 잔혹한 선택 원작자 '나가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구축한 '치이카와' 유니버스는 녹록지 않은 현실을 투영한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최초 개봉…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애니 6개 이목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최초 개봉…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애니 6개 이목

2022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특별상 수상작, 내달 국내 스크린 상륙
상실의 시대에 던지는 위로, 6개의 단편이 빚어낸 거대한 서사 세계적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학 세계가 마침내 스크린 위에서 살아 숨 쉰다.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가 다음 달 국내 관객을 찾는다. 16일 배급사 해피송은 이 같은 개봉 일정을 공식화하며 문학 및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거대한 재난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메가 IP '디아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글로벌 메가 IP '디아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즈콘 2026'서 넷플릭스와의 역대급 협업 공식 발표 1996년 출시 이후 한국 포함 전 세계적 팬덤 이끈 메가 히트 액션 RPG의 끝없는 확장 30주년 맞이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과 더불어 2029년 신작 '디아블로 5' 출시 예고
넷플릭스가 게임 '디아블로'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했다. 게임 '디아블로' 시리즈의 제작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9월 13일 자사의 행사 '블리즈콘 2026'에서 넷플릭스와 협업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발표에 따르면 어떤 내용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 등장할지는 미지수다. 게임 '디아블로' 시리즈는 1996년 1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진 액션 RPG 시리즈로, 지옥의 악마들이 인간의 세계를 침공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 초청, 프랑스 특별전 연계 마스터클래스 참석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아시아 프리미어 공개 베레니스 베조, 목소리 연기 참여한 '1975, 킬링필드, 푸난'으로 한국 관객과 특별한 만남 예고
〈아티스트〉의 두 주역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오스카 영광 '아티스트'의 두 주역, 한국 땅 밟는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영화 〈아티스트〉의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과 주연 배우 베레니스 베조를 특별 초청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 Twinkle Twinkle France'와 연계한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경쟁 부문 14편 포함 총 59개국 246편 초청… 관람 기회 확대 위해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월드 프리미어 95편'… 아시아 영화 허브의 압도적 스케일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화요일, 역대 최대 규모인 315편의 라인업을 앞세워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양쯔충 , 이자벨 위페르 , 고레에다 히로카즈(Kore-eda Hirokazu) 등 전 세계 영화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거장'들이 대거 부산을 찾아 전례 없는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누야샤'·'디지몬' 20년 만의 국내 최초 개봉…9월 극장가 점령할 명작들

'이누야샤'·'디지몬' 20년 만의 국내 최초 개봉…9월 극장가 점령할 명작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디지몬' 더블 에디션 및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9월 16일 연속 상영 확정
20여 년 전 안방극장을 점령했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들이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향수를 자극하는 '이누야샤'의 사상 첫 극장 개봉부터 '디지몬' 더블 에디션까지, 9월 극장가는 거대한 추억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2000년대 판타지, '이누야샤'·'디지몬'의 귀환 오는 9월 9일, '극장판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반요 이누야샤와 소녀 가고메가 요괴 메노마루에 맞서는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다카하시 루미코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2001년 제작된 첫 극장판이다.
故허범욱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10월 12일 특별 상영

故허범욱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10월 12일 특별 상영

시네마테크KOFA서 단편 '평범한 식사' 포함 2편 상영 및 추모 전시 진행
불의의 사고로 떠난 작가주의 애니메이터, 스크린에서 다시 숨 쉬다 지난 7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영면에 든 故허범욱 감독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10월 12일 '시네마테크KOFA'에서 고인의 예술적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별 추모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허 감독의 초기 단편 '평범한 식사'(2009)와 함께, 그의 마지막 열정이 담긴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관객들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 일본 애니 특별전, 미야자키 하야오 울린 '백사전' 등 13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일본 애니 특별전, 미야자키 하야오 울린 '백사전' 등 13편 상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1958년작 일본 최초 컬러 애니메이션 등 공개, '메트로폴리스' 린타로 감독 등 부산 방문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기원, 스크린에 부활하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개최, 일본 최초의 장편 컬러 애니메이션 '백사전'(1958)을 포함한 총 13편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특별전은 세계적 위상을 자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심도 깊은 프로그램이다.
[시사 첫 반응] '아가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아가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구병모 「아가미」 원작,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아가미〉가 9월 9일 개봉합니다. 영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구병모 작가의 너른 바다에서 자유로이 유영하는 안재훈 감독의 깊은 호흡죽음의 문턱에서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 그리고 애타게 숨 쉴 곳을 찾아 헤매는 주변인들 모두의 삶에 대한 의지가...
국내 유일 독립 애니 축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9월 17일 화려한 개막

국내 유일 독립 애니 축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9월 17일 화려한 개막

오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CGV연남에서 22번째 낭만 애니메이션 축제 개최 '두루두루' 슬로건 바탕으로 지난해 대상 수상자 최지희 감독이 제작한 공식 포스터 공개 〈홈스트레치〉 등 독립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새로운 실험 돋보이는 개막작 4편 최종 선정
국내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축제인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이 오는 9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그리고 4편의 다채로운 개막작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이번 공식 포스터는 서울인디애니페스트의 22번째 개막을 기념하는 ‘22’ 콘셉트로 준비됐다. 22살을 맞이한 영화제의 정체성을 ‘두루두루’라는 슬로건으로 승화했으며, 이를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에서 대상 '인디의 별'(〈후잉〉)을 수상한 최지희 감독이 '각자의 이야기와 사람들이 두루두루 모여 설렘 가득한 축제를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