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의 첫 스크린 주연작 ‘가족여행’ 언론배급시사회 성료!
9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가족여행〉이 공동 연출을 맡은 정종섭, 김정태 감독과 주연 배우 이휘향, 서영희, 남경읍, 홍정민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언론/배급시사회를 가졌다.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 〈가족여행〉이 9월 15일 오후 4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상영 이후 이어진 기자간담회는 공동 연출로 작품을 함께 완성한 정종섭, 김정태 감독과 주연 배우 이휘향, 서영희, 남경읍, 홍정민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정종섭 감독은 영화 〈가족여행〉에 대해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