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생애 첫 내한 확정! 친필 손편지 공개!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방한하며 〈오디세이〉는 8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여름 전 세계가 기다리는 화제작 〈오디세이〉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확정했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한국에서만 3600만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놀란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한국 팬들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