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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폴킴·가비 출격, 확 젊어진 KBS 라디오…MZ세대 청취자 잡는다

[포토&] 폴킴·가비 출격, 확 젊어진 KBS 라디오…MZ세대 청취자 잡는다

'가요광장' 폴킴부터 '슈퍼라디오' 가비까지 'KBS 라디오 개편 간담회 현장'
KBS 라디오가 젊은 세대를 정조준한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그 선봉에는 '가수 폴킴'이 선다. 1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개편 간담회에서 'KBS 라디오 쿨FM'의 새로운 청사진이 제시됐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낮 12시 간판 프로그램 '가요광장'의 새 진행자로 낙점된 폴킴은 특유의 감성을 넘어선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스스로를 아침형 인간이라 칭한 그는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확실히 깨우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폴킴X우기, 싱글 '해브 어 굿 타임'으로 특급 듀엣 선보인다

폴킴X우기, 싱글 '해브 어 굿 타임'으로 특급 듀엣 선보인다

신스팝 장르 듀엣곡 '해브 어 굿 타임' 17일 오후 6시 공개…힘든 일상 위로하는 메시지 담아
가수 폴킴과 그룹 아이들의 우기가 컬래버레이션 싱글로 특별한 만남을 성사시켰다. 폴킴의 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협업곡 '해브 어 굿 타임' 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신스팝 장르로, 힘든 하루를 마치고 파티로 향하는 길에서 느끼는 설렘과 해방감을 담아냈다. 폴킴 특유의 힘 있는 보컬과 우기의 균형 잡힌 음색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듀엣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폴킴이 직접 영어 가사를 작사해 곡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최애와 30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면? 팬과 최애의 만남 관찰 예능 '최애와의 30분', 19일 웨이브에서 공개

최애와 30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면? 팬과 최애의 만남 관찰 예능 '최애와의 30분', 19일 웨이브에서 공개

일상 속 갑작스러운 ‘최애’의 등장으로 펼쳐지는 30분간의 만남을 편집 없이 담아낸 국내 최초 ‘롱테이크 관찰 예능’
최애와 팬의 30분간의 만남이 펼쳐진다. OTT 웨이브 가 신규 예능 〈최애와의 30분〉을 독점 론칭한다. 19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은 팬들이 인생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든 자신의 ‘최애 ’와 단 30분을 함께 보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애와의 30분〉은 일상 속 갑작스러운 ‘최애’의 등장으로 펼쳐지는 30분간의 만남을 편집 없이 담아낸 국내 최초 ‘롱테이크 관찰 예능’이다. 〈최애와의 30분〉의 메인 MC로는 개그맨 신규진이 낙점됐다.
폴킴, 10개월 만에 신곡 '해브 어 굿 타임' 발표

폴킴, 10개월 만에 신곡 '해브 어 굿 타임' 발표

연말 파티 분위기 담은 곡, 17일 공개...내달 연말 콘서트 '폴리데이' 개최
가수 폴킴이 10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폴킴이 17일 오후 6시 새 싱글 '해브 어 굿 타임' 을 발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폴킴이 지친 일상 끝에 파티로 향하는 순간을 음악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지난 1월 '난 기억해' 발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곡으로, 연말의 들뜬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폴킴은 이번 곡의 영어 가사를 직접 작사했다. 한편 폴킴은 신곡 발표에 이어 연말 콘서트 무대도 준비하고 있다.
'돌싱포맨' 신기루, 홍현희-제이쓴 부부 스킨십 본 적 없어 폭로!

'돌싱포맨' 신기루, 홍현희-제이쓴 부부 스킨십 본 적 없어 폭로!

홍현희-제이쓴 부부 잉꼬부부 위기?!
오늘(11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홍현희 X 제이쓴 X 신기루 X 폴킴이 등장해 ‘돌싱포맨’과의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돌싱포맨을 찾은 홍현희♥제이쓴 부부에게 결혼 생활 위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부부의 절친인 신기루가 자신이 증인이라며 “부부 치고 너무 스킨십을 안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현희가 보란 듯이 제이쓴에게 스킨십을 시도했으나, 제이쓴이 피하는 모습을 보여 위기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도심형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 2025)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14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GMF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션 스타더스트 바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러빙 포레스트 가든, 브라이트 랩 등 올림픽공원 내 다섯 개 무대에서 진행된다.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주원, 발레 동호회서 예능감 폭발…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주원, 발레 동호회서 예능감 폭발…

고난도 ‘그랑쥬떼’ 완벽 소화에 감미로운 세레나데까지… ‘육각형 배우’의 예능 본능
배우 주원이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 본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대범한 입담과 열정적인 태도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 ‘그랑쥬떼’부터 쌍칼 액션까지… 시키면 다 하는 ‘열정 만렙’ 신입 회원지난 7일 공개된 〈자매치킨〉 4화에서는 발레 동호회 ‘발레 벌떡’의 청일점 회원으로 변신한 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원은 고교 시절 다져진 무용 실력을 바탕으로 발레의 고난도 동작인 ‘그랑쥬떼 ’를 완벽하게 선보여 회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김고은과 박지현의 만남,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 성료

김고은과 박지현의 만남,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 성료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10대부터 40대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보낸 두 친구 은중(김고은)과 상연(박지현)의 이야기다.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 〈은중과 상연〉​이 9월 5일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고은, 박지현, 조영민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은중과 상연​〉은 오는 9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먼저, 조영민 감독은 “〈​은중과 상연〉은 10대부터 40대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보낸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이야기다.
싸이, 광복 80년 전야제 무대 선다…노개런티까지?

싸이, 광복 80년 전야제 무대 선다…노개런티까지?

탁현민 자문관과의 인연으로 무대에 서기로 결정해
싸이가 광복 80년 전야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된 이야기가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탁현민 국회의장 행사기획 자문관이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직접 전했다. 탁 자문관은 해당 방송에서 현재 준비 중인 ‘광복 80년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 ’ 관련 이야기를 말하던 중 싸이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탁 자문관은 “정말 3년 만에 싸이 씨한테 전화를 했다”며 “ 지금 본인 공연 투어 중인데, 원래도 다른 행사를 잘 안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다른 행사를 안해서 전화하고도 좀 후회됐다,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아이유, 20년간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아티스트로 선정

아이유, 20년간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아티스트로 선정

음악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가 지난 20년 동안 멜론 이용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로 밝혀졌다. 24일 공개된 '데이터랩'을 통해 멜론 이용자들의 플레이리스트 데이터 분석 결과에 의하면, 아이유가 플레이리스트에 가장 많은 노래를 수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멜론이 서비스를 시작한 2004년 이후 현재까지 총 1억200만 개의 플레이리스트가 생성되었으며, 이는 약 113만 명의 아티스트가 부른 1천284만 곡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노래가 플레이리스트에 수록된 횟수를 누적하면 약 81억5천만 회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