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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나와 1도 안 닮아" 서인국, 3연속 오피스물 택한 진짜 이유

tvN '내일도 출근!' 삼노맨 강시우 역 호평… 엔딩 애드리브 비하인드와 데뷔 15년 차 여유 공개
배우 '서인국'이 최근 종영한 tvN '내일도 출근. '에서 본래의 모습과 철저히 대비되는 워커홀릭 '강시우'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데뷔 15년 차의 묵직한 내공을 증명했다. 넷플릭스 '월간 남친', tvN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3연속 오피스물을 선택한 그는 일에 몰두하는 남자의 관능미를 강조하며, 극의 대미를 장식한 결정적 애드리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스즈키 료, SHElikes 새 앰버서더 발탁...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 메시지 전파

스즈키 료, SHElikes 새 앰버서더 발탁...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 메시지 전파

회사원 출신 솔로 아티스트, 10월 첫 투어 앞두고 도전 정신으로 여성들에게 용기와 영감 선사
회사원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스즈키 료가 여성 향 키리어 스쿨 SHElikes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Minto는 23일, 스즈키 료가 SHE가 운영하는 여성 향 키리어 스쿨 'SHElikes'의 앰버서더 기획에 캐스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획은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를 키워드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는 SHElikes 수강생들을 스즈키 료의 지속적인 도전 자세를 통해 응원하는 프로젝트다.
상상만 해도 짜릿해! 사표 던지고, 상사 뚜까 패버리고! 출근길이 괴로운 회사원들 위한 추천작 4

상상만 해도 짜릿해! 사표 던지고, 상사 뚜까 패버리고! 출근길이 괴로운 회사원들 위한 추천작 4

오늘도 출근한 사람. 개중엔 출근길이 즐거운 사람이 있겠지만 회사를 떠올리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자괴감에 시달리는 직장인도 못지않게 많을 거라 생각한다. 대인관계의 어려움, 지켜지지 않는 워라밸, 비전 없는 회사, 직장 상사의 괴롭힘 등. 여러 가지 이유들로 부모님의 '남의 돈 벌기 힘들다'라는 말을 뼈저리게 실감하는 요즘이다. ​ 사실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그만두기엔 바깥세상은 위험하다. 불경기 속 취업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고정적인 수입을 포기하기엔 물가가 치솟고 있지 않은가.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 속 배우들의 역할이 궁금하다!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 속 배우들의 역할이 궁금하다!

장항준 감독 X 김은희 작가 부부가 크로스 하고 멤버들과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동한 이 드디어 오늘 개봉. . . 아니, 오늘 저녁 방송됩니다. 85분의 러닝타임으로 연출된 는 해외 무역업을 하는 '무한상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게 되면서, 유 부장 과 부하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사건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스릴러물인데요. 포인트는 결말에 엄청난 반전이 숨겨져 있다는 것. (벌써부터 기대가 지붕 뚫고 소리 질러.
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일본 대중문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챙겨본다는 작가가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사카모토 유지이다. 일본 드라마계에 꾸준히 명작을 남기는 사카모토 유지는 근래 영화 시나리오로도 좋은 작품을 거듭 탄생시켰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와는 〈괴물〉을, 츠카하라 아유코와는 〈첫 번째 키스〉를 탄생시킨 사카모토 유지는 드라마 〈콰르텟〉,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한 번 더 협업을 진행했다. 그렇게 탄생한 영화가 지난 6월 24일 개봉한 〈짝사랑 세계〉이다.
시청률 1위, 글로벌 1위! 현 시점 원톱 드라마 '김부장', 4화까지 본 후기

시청률 1위, 글로벌 1위! 현 시점 원톱 드라마 '김부장', 4화까지 본 후기

시청률이 멈출 줄 모르고 고공행진 중이다. 6월 26일부터 방영 중인 SBS 드라마 〈김부장〉은 7월 4일 방영한 4화에서 시청률 21. 6% 를 기록하는가 하면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비영어 드라마 기준 글로벌 1위를 달성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전 남북파공작원인 ‘민지 아빠’ 김부장 이 딸 민지가 납치되자 민지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를 다뤘다. 소지섭의 카리스마와 그의 동료로 출연하는 윤경호와 최대훈의 케미스트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를 모두 다루면서도 때로는 유머러스까지 겸비한 〈김부장〉.
은혁·동준·인성·현재, 직장인 변신…ENA 새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

은혁·동준·인성·현재, 직장인 변신…ENA 새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

"휴가 간 대리님 자리, 제가 채웁니다"… 100% 리얼 오피스 생존기, ENA 신규 예능 10일 첫 방송
대한민국 K팝 씬을 호령하던 최정상급 아이돌들이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어던지고 사원증을 목에 건다. 'ENA'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가 오는 6월 10일,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던질 준비를 마쳤다. "휴가 간 대리님 자리, 제가 채웁니다"… 100% 리얼 오피스 생존기'아이돌 파견근무'는 단순한 직업 체험의 궤를 벗어난다. 실제 휴가를 떠난 직장인의 빈자리에 투입되어 그들의 진짜 업무를 대행하는, 이른바 '초밀착 오피스 서바이벌'이다.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코믹 액션 통했다…첫방 4.4%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코믹 액션 통했다…첫방 4.4%

10년 전 마약 사건으로 얽힌 세 남자의 위장 생활, 시청률 4.4% 견인
'오십프로', 첫 방송부터 터졌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압도적 시너지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이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호평 속에 순조로운 포문을 열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오십프로' 1회는 전국 기준 4. 4%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첫 회부터 밀도 높은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를 정교하게 직조해 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했다.
8인의 영화쟁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빛내는 8인회 배우들의 출연작들

8인의 영화쟁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빛내는 8인회 배우들의 출연작들

이것 참,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에게 더 공감이 가는 드라마가 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른바 ‘모자무싸’에서 8인회 얘기다. 8인회는 대학생 때 영화동아리로 만나 지금은 현역 영화인으로 활동 중인 인물들인데, 그중 주인공 황동만 만 10년째 감독지망생으로 있다. 그 때문인지 동만은 8인회를 꾸준히 불편하게 만드는 말들을 하고, 결국 8인회가 ‘7인회’가 될 지경까지 가고 만다.
'어쩔수가없다', 북미 수익 1,000만 달러 돌파...박찬욱 북미 최고 흥행 기록 경신

'어쩔수가없다', 북미 수익 1,000만 달러 돌파...박찬욱 북미 최고 흥행 기록 경신

〈올드보이〉 넘어서며 북미 내 박찬욱 파워 입증… 로튼 토마토 97% 평단 극찬 세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블랙 코미디의 절묘한 조화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북미 흥행 수익 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북미에서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역대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으로, 한국 영화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낸 쾌거다. 현실과 부조리가 교차하는 ‘재취업 전쟁’… 일반 관객까지 사로잡은 저력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 가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재취업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