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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나와 1도 안 닮아" 서인국, 3연속 오피스물 택한 진짜 이유

tvN '내일도 출근!' 삼노맨 강시우 역 호평… 엔딩 애드리브 비하인드와 데뷔 15년 차 여유 공개
배우 '서인국'이 최근 종영한 tvN '내일도 출근. '에서 본래의 모습과 철저히 대비되는 워커홀릭 '강시우'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데뷔 15년 차의 묵직한 내공을 증명했다. 넷플릭스 '월간 남친', tvN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3연속 오피스물을 선택한 그는 일에 몰두하는 남자의 관능미를 강조하며, 극의 대미를 장식한 결정적 애드리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메가박스 회생에 영화계 긴장… 영진위, 내달 2일까지 채권 신고 돕는다

메가박스 회생에 영화계 긴장… 영진위, 내달 2일까지 채권 신고 돕는다

8월 4일 채권자 목록 제출 마감… 미참석자 위한 안내자료 배포 및 상담 창구 운영
메가박스 유동성 위기 덮친 영화계…영진위, 8월 4일 '데드라인' 긴급 진화8월 5일부터 회생채권 신고 돌입, 중소 배급사·위탁상영관 피해 최소화 총력전'메가박스' 사태로 흔들리는 생태계, '영화진흥위원회' 전면 개입국내 멀티플렉스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메가박스'의 '회생절차' 개시 여파로 영화계 전반에 거대한 '유동성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중소 배급사와 위탁 상영관들의 대금 회수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 가 산업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연애 들키자 돌연 퇴사… 4.6% 종영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연애 들키자 돌연 퇴사… 4.6% 종영

1년 후 각자 대표·팀장으로 성공해 프러포즈 반지 교환… 첫 방송 4.8%부터 방영 내내 4%대 시청률 유지
'사내 연애' 징크스 깬 주체적 결단… 일과 사랑 모두 쟁취한 완벽한 피날레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내 연애 발각이라는 위기를 돌연 퇴사와 새로운 도전으로 치환한 '강시우' 와 '차지윤' 의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겼다. 최종회는 시청률 '4. 6%'를 기록하며 웰메이드 오피스 로맨스의 품격을 입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내일도 출근. ' 최종회(12회)는 전국 가구 기준 '4. 6%'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포토&] 엔하이픈, K팝 최초 美 코믹콘 뚫었다… 2억뷰 '다크문' 팬덤 집결

[포토&] 엔하이픈, K팝 최초 美 코믹콘 뚫었다… 2억뷰 '다크문' 팬덤 집결

SDCC 패널 토크 및 부스 성황… 영화 '트와일라잇' 감독과 뱀파이어 세계관 조명
세계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축제 샌디에이고 코믹콘 에 K-팝 아이돌이 최초로 입성했다. 그 주인공은 그룹 '엔하이픈'이다. 이들은 지난 23일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패널로 참석,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한 메가 히트 웹툰 '다크문'의 글로벌 팬덤과 조우하며 K-콘텐츠의 새로운 확장성을 증명했다. 2억 뷰의 신화, 코믹콘 중심에 선 K-스토리 IP이번 글로벌 행보의 핵심 매개체는 '엔하이픈'의 세계관을 투영한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이다.
김대호·송가인 뭉쳤다… SBS '패떴' 이후 16년 만의 농촌 예능 26일 첫선

김대호·송가인 뭉쳤다… SBS '패떴' 이후 16년 만의 농촌 예능 26일 첫선

김대호 프리 후 첫 SBS 고정… '흑백요리사' 박은영 합류·첫 게스트 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 출격
16년 만의 귀환, SBS 농촌 버라이어티의 새로운 패러다임SBS가 전설적인 예능 '패밀리가 떴다. ' 종영 이후 무려 16년 만에 야심 차게 농촌 버라이어티의 부활을 선언했다.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 베일을 벗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선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도심의 삶에 익숙한 다섯 청년이 1박 2일 동안 시골 마을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자신들의 재능을 주민들과 교감하며 나누는 진정성 있는 행보를 그린다. 프로그램의 구심점이 될 '제철리 청년회'의 면면은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주말극장가] 영화 '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주말 300만 관객 넘는다

[주말극장가] 영화 '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주말 300만 관객 넘는다

누적 관객 264만 돌파, 실관람객 에그지수 83%… 예매율 1위는 29일 개봉 '스파이더맨'
'호프' 300만 돌파 목전… 나홍진표 외계 스릴러 극장가 장악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9일째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주말 극장가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호프'는 전날 11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매출액 점유율 64. 8%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5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264만 7천여 명에 달하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무난하게 '3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것으로 확실시된다.
엄정화X박성웅 '오케이 마담2', 크루즈서 벌어지는 레전드 액션… 8월 12일 개봉

엄정화X박성웅 '오케이 마담2', 크루즈서 벌어지는 레전드 액션… 8월 12일 개봉

전작 비행기 이어 이번엔 대형 크루즈 선박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해상 액션 엄정화·박성웅의 완벽 케미부터 최수영의 카리스마 악역 변신과 려운의 스크린 데뷔까지 전작 흥행 이끈 이철하 감독 연출, 스틸 4종 공개하며 오는 8월 12일 극장가 출격
레전드 요원 엄정화의 특급 액션이 스틸컷으로 예고됐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7월 20일 액션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2〉는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 역 엄정화와 남편 석환 역 박성웅이 즐거운 여행을 앞두고 사건에 휘말려 겪는 일을 그린다. 전작의 비행기에 이어 이번 편은 크루즈 선박을 배경으로 해 다시 한번 시원한 웃음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액션 스틸 4종은 미영과 석환으로 돌아온 엄정화와 박성웅이 각자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모습이 담겼다.
나홍진 신작 '호프' 3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나홍진 신작 '호프' 3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곡성'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 SF 신작 '호프',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올해 최단 흥행 기록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귀환작, 영화 '호프'가 개봉 단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집어삼키며 극장가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파죽지세의 흥행 질주, 극장가 신기록을 쓰다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베일을 벗은 '호프'는 17일 오후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4일 차에 100만 고지에 올랐던 연상호 감독의 '군체'를 가볍게 따돌린 수치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 흥행 신기록이다.
'상병' 박민석·'하사' 최일구 귀환…'신병4' 내달 24일 첫방

'상병' 박민석·'하사' 최일구 귀환…'신병4' 내달 24일 첫방

상병 진급 박민석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의 재회. 뉴페이스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신병4'
대한민국 군대 리얼리티의 새 지평을 연 ENA 오리지널 시리즈 '신병4: 사보타주'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다음 달 24일 밤 10시, 안방극장에 또 한 번의 거대한 신드롬이 상륙한다. 계급장의 무게, 그리고 귀환: '사보타주'가 던지는 새로운 군상극의 묘미2022년 첫선을 보인 이래 4년 연속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낸 '신병' 시리즈는 단순한 병영물을 넘어선 웰메이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인기 유튜브 애니메이션을 뼈대로 삼은 이 작품은 사단장의 아들인 '박민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인간 군상을 세밀하게 해부해 왔다.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가족복수극 ‘경주기행’ 8월 26일 개봉 확정 & 포스터 공개!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가족복수극 ‘경주기행’ 8월 26일 개봉 확정 & 포스터 공개!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평범한듯 보이지만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가족의 모습 속 강렬한 사건을 예고하는 카피가 궁금증을 자극하며 전형적인 장르 문법을 비튼 신선한 복수극의 등장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