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시브 어택· 美 픽시즈 내한…2026 펜타포트 역대급 라인업, 2차 출연진 전격 공개
결성 40주년 픽시즈와 매시브 어택 출격. 혁오·이날치 합류로 완성된 역대 최고 록 페스티벌.
英 매시브 어택·美 픽시즈 등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출연전 세계 록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전설적인 밴드들이 한국을 찾는다. 영국 트립합의 선구자 매시브 어택과 미국 얼터너티브 록의 전설 픽시즈가 그 주인공이다. 주최 측은 14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올여름 최고의 음악 축제를 예고했다. 해외 록 거장들의 화려한 귀환1988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결성된 매시브 어택은 데뷔 앨범 '블루 라인스 '를 비롯해 '티어드롭 ' 등의 명곡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