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4', 개봉 이틀 만에 100만 돌파… 올해 최단 흥행 신기록
첫날 관객 68만 명으로 시리즈 역대 최다… 예매량 75만 장·에그지수 96% 호평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올해 최단 100만… 마블 흥행 역사 새로 쓴다마블의 구원자가 화려하게 귀환했다.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단 이틀 만에 '1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올해 극장가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마블의 영광 재현, '인피니티 워'와 어깨 나란히 한 압도적 오프닝배급사 소니 픽쳐스의 30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는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가뿐히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