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예진, 21년 만에 귀환한 '스캔들' 접수… "금기된 욕망 표현할 나이" 제작발표회 현장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지창욱·나나 합류 및 연둣빛 의상으로 주체적 캐릭터 완성
1782년 고전 명작을 조선시대로 완벽 이식, 정지우 감독 연출과 명품 배우진 합류로 완성된 웰메이드 사극배우 손예진이 21년 만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1782)를 조선 시대로 옮겨온 이 작품은, 전도연·배용준 주연의 동명 영화(2003)를 뛰어넘는 깊어진 서사를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