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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사극" 검색 결과

[포토&] 손예진, 21년 만에 귀환한 '스캔들' 접수…

[포토&] 손예진, 21년 만에 귀환한 '스캔들' 접수… "금기된 욕망 표현할 나이" 제작발표회 현장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지창욱·나나 합류 및 연둣빛 의상으로 주체적 캐릭터 완성
1782년 고전 명작을 조선시대로 완벽 이식, 정지우 감독 연출과 명품 배우진 합류로 완성된 웰메이드 사극배우 손예진이 21년 만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1782)를 조선 시대로 옮겨온 이 작품은, 전도연·배용준 주연의 동명 영화(2003)를 뛰어넘는 깊어진 서사를 자랑한다.
[포토&] 곽동연, 넷플릭스 '동궁'서 특수분장만 3시간… 입대 전 '독약 원샷' 애드리브

[포토&] 곽동연, 넷플릭스 '동궁'서 특수분장만 3시간… 입대 전 '독약 원샷' 애드리브

내달 25일 육군 현역 입대… 세자 악귀 역으로 5개월간 와이어 액션 소화. "군 공백기는 연기 인생의 인터미션"
넷플릭스 오컬트 사극 '동궁'에서 압도적인 악귀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한 배우 '곽동연'이 입대 전 마지막 투혼을 불태웠다. 매 회차 3시간에 육박하는 고강도 '특수분장'을 감내한 것은 물론, 극의 판도를 바꾼 '독약 원샷' 명장면을 직접 설계하는 등 주연을 뛰어넘는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발성 기획을 5개월 대장정으로 바꾼 집념의 마스터피스오는 25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둔 '곽동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치열했던 촬영장 이면을 공개했다. 당초 그가 맡은 세자 역은 단기 특별출연으로 기획됐다.
[4K] 천만 백성 울려버린 유해진 박지훈 케미 모음 #왕과사는남자 #parkjihoon #Yooha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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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같았다는 박지훈 유해진 #왕과사는남자 #park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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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상우 악역의 품격 담은 비하인드 컷 공개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상우 악역의 품격 담은 비하인드 컷 공개

권력에 눈먼 세도가 장남 ‘임승재’ 완벽 빙의… 시선 하나로 압도하는 밀도 높은 연기력
배우 도상우가 눈빛 하나로 장르의 서사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하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세도가 가문의 장남 ‘임승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도상우는 최근 소속사를 통해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상우는 정갈한 관복과 도포 차림으로 등장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단종은 너여야만 해'... 영화 같은 한마디"

비운의 왕 '단종' 연기에 대한 부담감 고백... "내 연기에 의심 많았다" 감독의 확신 어린 설득에 출연 결심... "믿고 도전" 2월 4일 개봉... 유배지에서 피어난 촌장과 왕의 이야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왕과 사는 남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지훈은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홍위 역으로 출연했다. 이홍위는 당시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정난으로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간 비운의 왕 '단종'이다. 박지훈은 1월 27일 진행한 라운드인터뷰에서 어떻게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게 됐는지 털어놨다. 처음 출연을 제안 받았을 당시 박지훈은 출연에 대한 확답을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지현, 사극으로 컴백... '은애하는 도적님아' 스틸 공개

남지현, 사극으로 컴백... '은애하는 도적님아' 스틸 공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2026년 1월 3일 첫 방송
배우 남지현이 8년 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7일, KBS 2TV 측은 2026년 1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속 배우 남지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남지현은 2018년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복귀한다.
남지현·문상민,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서 만난다

남지현·문상민,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서 만난다

KBS 새 토일극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내년 1월 첫 방송 한다.
KBS가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을 주연으로 한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내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우연히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성과 그녀를 추적하던 대군의 영혼이 서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두 주인공이 나라와 백성, 그리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남지현은 극중 홍은조 역을 맡는다.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