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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로컬시네마’·‘페스티벌 초이스’ 상영작 발표... 씨네플레이, 올해도 ‘로컬시네마상’ 후원 이어간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로컬시네마’·‘페스티벌 초이스’ 상영작 발표... 씨네플레이, 올해도 ‘로컬시네마상’ 후원 이어간다

지역 영화 저변 확대 이끄는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총 74편의 풍성한 쇼케이스 라인업 공개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SIFF 2026)가 지역 영화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비추는 '로컬시네마' 부문(13편)과 올 한 해 주목받은 화제작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61편)의 공식 상영작을 발표했다. 특히 영화 전문 미디어 씨네플레이는 한국 독립영화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올해도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2026년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총 1,917편 접수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 경신 단편 1,715편·장편 202편 등 전년 대비 6.2% 증가하며 독립영화계 건재함 과시 관객 접근 편의성 높여 올해부터 행사 기간 10일로 확대, 11월 25일 CGV압구정 개막
서울독립영화제가 또 한번의 출품 작품수를 경신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2026년 제52회 개최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가 역대 최다 출품 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접수된 출품 편수는 단편 1,715편, 장편 202편으로 총 1,917편이 접수됐다. 전년도 출품수였던 1,805편 대비 112편(6. 2%)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단편과 장편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는 7월 13일 시작해 단편은 8월 3일 , 장편은 8월 24일 에 마감했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장편 출품작 공모 일정 공개…독립영화 결산 축제 본격화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장편 출품작 공모 일정 공개…독립영화 결산 축제 본격화

오는 7월 13일부터 단편 및 장편 부문 출품 접수 시작, 11월 본선 경쟁부문 진출작 가린다 역대 최다 기록 세운 제51회 이어 올해도 한국 독립영화의 현재와 미래 조명할 최대 규모 축제 예고 2025년 8월 이후 완성된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 불문 모든 형식의 작품 출품 가능
서울독립영화제가 작품 공모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섰다. 국내 최대 독립영화 결산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26이 6월 22일 작품 공모 일정을 공개했다. 공모 일정은 단편의 경우 2026년 7월 13일 부터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장편의 경우 7월 13일 부터 8월 24일 오후 6시까지로, 예심을 거친 작품은 11월 26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26 본선 경쟁부문에 상영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11월 27일~12월 5일,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려
독립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SIFF2025)가 11월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For Films to Come, We Need You)'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의 본질을 강조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167편을 상영하며, 총 1억 2,700만 원의 상금을 편성해 창작자 지원의 외연을 넓혔다.
서울독립영화제,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 최종 선정작 3편

서울독립영화제,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 최종 선정작 3편

미래 한국영화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프로젝트
서울독립영화제와 변우석의 만남이 세 편의 영화로 탄생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9월 배우 변우석과의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하는 독립영화의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배우 변우석의 후원으로 신설된 제작지원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제작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의 참여와 후원이 독립영화 창작 생태계와 연결되는 새로운 시도이다.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매해 서울독립영화제가 개막할 때면, 비로소 연말이 왔음을 실감하곤 한다. 한 해의 독립영화들을 결산하는 자리, 올해는 또 어떤 재기 발랄한 독립영화와 배우들이 선물처럼 관객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품기 마련이다. 서울독립영화제 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도전’을 모토로 매년 국내 유수의 독립영화와 수많은 배우를 배출해왔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서독제는 ‘디어 라이프’라는 슬로건으로 모두의 삶을 환대하는 영화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12월 18일 수술 합병증으로 타계... 50년간 70편 넘는 작품서 활약한 '명품 조연' "작은 역할도 기억에 남게 만든 재능"... 딸 "가장 위대한 역할은 어머니였다" 애도 스바루 광고로 데뷔해 '하이 데저트'까지... 할리우드를 지킨 진정한 프로
'베스트 키드'의 계산원부터 '모던 패밀리'의 감초 역할까지,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온 베테랑 배우 헬렌 시프 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23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헬렌 시프의 가족은 그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랜 지병에 따른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역할의 크기보다 깊이를 알았던 배우" 1937년 뉴욕에서 태어난 시프는 1976년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래, 50년 넘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70개가 넘는 배역을...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매년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그러나 사실 부산국제영화제 말고도, 늦여름과 가을, 겨울에는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영화제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영화를 배경 삼아 느긋하게 자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영화제부터 평소 영화관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장르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마니아적 영화제까지. 하반기에 찾아갈 수 있는 국내 영화제들을 일정 순으로 소개한다. 운동장에서 즐기는 여름밤의 낭만 25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일정 8월 4일~8월 6일
홍대 앞 <샘터분식> 아시나요? '일상으로의 특별한 초대' 마포구 다큐멘터리

홍대 앞 <샘터분식> 아시나요? '일상으로의 특별한 초대' 마포구 다큐멘터리

서울특별시 서부에 위치한 마포구는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인디 문화를 형성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매년 꽃 피는 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이 개최되어 왔다. 생명력 있고 참신한 인디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쏟아지던 행사였지만, 현재는 팬데믹 상황 및 근본적 변화를 주기 위해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 현실의 민낯까지 열렬히 응시하는 감독들의 시선을 엿볼 장이 없어진 것은 아쉽지만, 그들이 여전히 어딘가에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을 것은 의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