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미첼' 레인 로저스, 오토바이 사고로 요절... 향년 31세
LA 옥스나드서 트럭과 충돌해 현장 사망... "업계와 LGBTQ+ 커뮤니티 큰 별 지다" 2014년 데뷔 후 톱스타 반열... 2019년 "가명 버리고 진짜 나로 살겠다" 선언 어머니 비통한 심경 글... "상실의 깊이 말로 다 못해, 마음 산산조각"
성인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아이콘이자 LGBTQ+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레인 V. 로저스(Lane V. Rogers)가 비극적인 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팬들에게는 '블레이크 미첼 '이라는 예명으로 더 친숙한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TMZ와 인스팅트 매거진 등 외신에 따르면, 로저스는 지난 16일 오후 캘리포니아주 옥스나드의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중 박스 트럭과 충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