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리암 페인 유산 향방 결정… 9세 아들 베어 페인, 400억 원대 자산 단독 상속
전 원디렉션 멤버 리암 페인의 전 재산, 외아들 베어에게 전액 상속 법적 확정
부동산, 저작권료 등 최소 3,000만 달러 규모… 성인 될 때까지 신탁 기금으로 관리
친모 셰릴 콜 측근 “리암의 유일한 소망 실현”… 비극적 요절 속 전해진 유산 결말
보이그룹 원디렉션 의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리암 페인 의 막대한 유산이 그의 외아들에게 전액 상속된다는 법적 판결이 내려졌다. ■ 9세 아들 베어 페인, 아버지의 유산 단독 상속인 지정 22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고 리암 페인의 재산 및 유산 관리에 대한 최종 심리를 통해 그의 유일한 자녀인 아들 베어 페인(Bear Payne·9)을 전체 자산의 단독 상속인으로 공식 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