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랜트 잘못 건드리면 큰 일 난다, A24 호러〈헤러틱〉11월 15일 북미 개봉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공동 각본가 스콧 벡과 브라이언 우즈가 연출과 각본 맡아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의 시나리오 작가 스콧 벡, 브라이언 우즈가 연출과 각본을 맡은 A24의 신작 호러 <헤러틱>(Heretic)이 첫 예고편을 공개하고, 11월 15일로 북미 지역 개봉일을 확정했다. 이미 벡과 우즈는 지난해 아담 드라이버가 주연을 맡은 SF 액션 스릴러 <65>(2023)의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은 바 있으며, 역시 지난해 크게 성공한 롭 새비지의 <부기맨>(2023)의 각본을 함께 쓰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심리 호러’를 표방하고 있는 <헤러틱>은 ‘이교도’라는 뜻으로, 소피 대처와 클로이 이스트가 연기하는 두 어린 여성이자 선교사가 한 괴상한 남자(휴 그랜트)의 집을 잘못 두드린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선교 활동 도중 건드리지 말았어야 할 것을 건드린 상황에 대한 이야기다. 한편, <헤러틱>의 촬영은 정정훈 촬영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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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후보’ 래퍼 미스티컬, 2022년 성폭행 혐의로 징역 20년 선고… 과거 전과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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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7.

‘그래미 후보’ 래퍼 미스티컬, 2022년 성폭행 혐의로 징역 20년 선고… 과거 전과 재조명

2000년대 초반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르며 미국 힙합 신을 풍미했던 래퍼 미스티컬(Mystikal·55)이 자택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0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종신형 면하기 위해 ‘유죄 합의’… 선고 직전 번복 시도했으나 결국 징역 20년 16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본명이 마이클 로렌스 타일러(Michael Lawrence Tyler)인 미스티컬은 지난 2022년 루이지애나주 자택에서 한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되어 최종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았다. 미스티컬은 지난 3월, 검찰과의 플리바게닝 을 통해 ‘3급 강간’ 혐의를 인정했다.

[공식 예고편] ‘슈렉 5’ 첫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젠데이아 ‘슈렉 딸’로 합류, 16년 만의 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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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7.

[공식 예고편] ‘슈렉 5’ 첫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젠데이아 ‘슈렉 딸’로 합류, 16년 만의 대여정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드림웍스의 전설적인 프랜차이즈 ‘슈렉 5(Shrek 5)’의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슈렉 포에버 이후 무려 16년 만에 극장가로 돌아오는 슈렉과 동키의 새로운 모험 청사진이 마침내 공개된 것이다. ■ “이번엔 대도시다. ”… 베일 벗은 ‘슈렉 5’ 줄거리와 기상천외한 소동극 17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슈렉 5’의 티저 예고편을 전격 배포했다. 그동안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졌던 구체적인 시놉시스의 윤곽도 함께 드러났다. 이번 5편은 슈렉과 피오나, 그리고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인 동키 를 비롯해 어느덧 부쩍 자란 슈렉의 세 자녀 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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