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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 잘못 건드리면 큰 일 난다, A24 호러〈헤러틱〉11월 15일 북미 개봉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공동 각본가 스콧 벡과 브라이언 우즈가 연출과 각본 맡아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의 시나리오 작가 스콧 벡, 브라이언 우즈가 연출과 각본을 맡은 A24의 신작 호러 <헤러틱>(Heretic)이 첫 예고편을 공개하고, 11월 15일로 북미 지역 개봉일을 확정했다. 이미 벡과 우즈는 지난해 아담 드라이버가 주연을 맡은 SF 액션 스릴러 <65>(2023)의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은 바 있으며, 역시 지난해 크게 성공한 롭 새비지의 <부기맨>(2023)의 각본을 함께 쓰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심리 호러’를 표방하고 있는 <헤러틱>은 ‘이교도’라는 뜻으로, 소피 대처와 클로이 이스트가 연기하는 두 어린 여성이자 선교사가 한 괴상한 남자(휴 그랜트)의 집을 잘못 두드린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선교 활동 도중 건드리지 말았어야 할 것을 건드린 상황에 대한 이야기다. 한편, <헤러틱>의 촬영은 정정훈 촬영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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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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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3.

[시사 첫 반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의 앙상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11월 4일 개봉합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서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카메라는 기억과 향기, 서로 다른 낮과 밤의 시간을 과연 어디까지 담아낼 수 있을까 마지막 장면까지 다다르면, 김종관 감독의 존재를 알린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이 문득 떠오른다.

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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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3.

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세븐틴'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 디노의 성공적인 홀로서기 그룹 '세븐틴' 의 멤버 '디노'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자작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청각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노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토매틱' 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곡 '오토매틱'은 누군가와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짜릿하고 강렬한 사랑의 감각을 세련된 선율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디노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일보한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약 중인 유명 프로듀서 '진태 고' 가 공동 작업자로 이름을 올려 곡의 대중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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