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200만 관객 돌파

〈범죄도시4〉 이후 첫 200만 돌파 영화

〈탈주〉 이제훈, 구교환
〈탈주〉 이제훈, 구교환

 

영화 <탈주>가 2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7월 3일 개봉한 <탈주>는 이제훈, 구교환이 주연을 맡고 이종필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실패할 자유를 찾아 탈북을 시도하는 북한 군인 규남(이제훈)과 그의 뒤를 쫓는 장교 현상(구교환)의 추격전을 그렸다.

 

영화는 7월 23일 화요일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올여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초, 또 <범죄도시4> 이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이에 <탈주> 측은 영화의 주역 주역 이종필 감독, 이제훈, 구교환의 감사 영상을 공개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7월 18일(목)부터 연속 6일째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탈주>가 앞으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최종 스코어를 어디까지 경신할지 주목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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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의 왕실부부가 사과문으로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역사 고증 논란과 아이유의 심경 고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5월 16일 방영으로 종영했다. 그러나 종영 전, 왕실 문화가 제대로 고증이 되지 않고 한국식이 아닌 중국식 다도 장면이 등장하는 등 부실한 고증으로 인한 왜곡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유는 5월 16일 팬들과의 단체 관람 현장에서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내 잘못이 맞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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