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 〈카로시〉 캐스팅

사무라이 액션이 들어간 기업 스릴러로 알려진 신작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배우 유태오가 할리우드로 향한다.

유태오는 타카시 도셔의 차기작 <카로시>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타카시 도셔는 단편 <카우치 포 세일>, <팬데믹>(2020)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이번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다. 현재 구체적인 스토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업 스릴러에 사무라이풍을 곁들인 영화로 알려졌다. 유태오가 맡을 배역 또한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카로시>는 <존 윅> 시리즈와 <데이 시프트>를 제작한 87일레븐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며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을 맡았다. 제작 초기 단계로 그 외의 세부 사항은 대부분 비공개 상태이다.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유태오는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 출연 이후 영국아카데미(BAFTA)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미국아카데미 회원에 등록되는 등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첫 주연을 맡은 <레토>, 앞서 언급한 <패스트 라이브즈> 등 외국어 실력 또한 작품에서 보여준 바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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