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Stability AI 이사회 합류하며 인공지능 포용

CG 영화의 선두주자, 인공지능 분야까지 앞서나

제임스 카메론(사진=Stability AI)
제임스 카메론(사진=Stability AI)

지난 24일(현지시각) 생성형 인공지능 기업 Stability AI의 최고경영자(CEO) 프렘 아카라주는 영화 <터미네이터>와 <아바타>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인디와이어’에 의하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생성형 AI와 컴퓨터 생성 이미지(CGI)의 교차점이 스토리텔링의 뉴웨이브가 될 것"이라며 "30년 전 CGI의 최전선에 있었고, 그 이후로도 계속 최첨단을 유지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생성형 AI와 CGI 이미지 생성의 융합은 예술가들이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Stability AI의 이사회에 합류함으로써 기술적 혁신과 예술적 비전을 결합해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탐구하고, 시각적 미디어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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