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수지 만날까..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긍정 검토 중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이수혁이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웨이브 새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이수혁이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웨이브 새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팬들이 고대하는 이수혁수지의 만남이 이뤄질까.

26일 오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YTN 등 다수의 매체에 배우 이수혁이 〈하렘의 남자들〉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로, 알파타르트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여주인공 라틸 역에는 배우 수지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한편, 배우 이수혁은 최근 종영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에 출연한 바 있다. 〈S라인〉에서 이수혁은 S라인을 볼 수 있는 안경을 손에 넣은 뒤 학교 옥상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선아(이은샘)의 삼촌이자 형사인 한지욱 역을 맡아 S라인의 비밀을 추적하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S라인〉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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