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과 MBC가 손을 맞잡고 콘텐츠 시장 장악에 나선다.
티빙은 1월 5일 'MBC 뉴스&시사' 스페셜관을 새롭게 오픈하며 MBC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해당 스페셜관에서는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와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의 실시간 라이브를 볼 수 있으며,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 '스트레이트', '100분 토론' 등을 VOD로 24시간 제공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강화한다.
이에 앞서 티빙은 MBC 예능 콘텐츠 서비스를 1월 1일부터 실시했다.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극한84'를 비롯해 '신인감독 김연경', '전지적 참견시점'이 공개됐으며, 다음 주부터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2', '심야괴담회 시즌4~5', '태계일주 1~3'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예능 콘텐츠 라인업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달 2일 첫 선을 보인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부터 최신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등 MBC의 신규 드라마들을 티빙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어 드라마 콘텐츠 분야의 선택권도 보다 넓혔다.
MBC의 콘텐츠를 강화함에 따라 티빙은 지상파 3사 뉴스 라이브를 모두 갖춘 OTT 플랫폼으로 등극했고, 또한 콘텐츠의 스펙트럼 또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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