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가 오는 12월1일(목)부터 12월6일(화)까지 2016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씨네큐브 개관 16주년 기념이자,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5개의 섹션을 통해 예술영화팬들이 기다려온 미개봉 신작 17편을 선보인다.
Section1. 칸영화제 수상작
<아메리칸 하니> <단지 세상의 끝> <퍼스널 쇼퍼> <나, 다니엘 블레이크>
첫 번째 섹션에서는 올해 칸영화제 주요 부문 수상작들을 만날 수 있다.
Section2. 주목해야 할 감독들의 신작
<디나이얼> <분노> <토니 에드만>
놓치면 후회할 존재감 넘치는 감독들의 신작이 소개되는 두 번째 섹션이다.
Section3. 천재예술가의 이유 있는 삶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세번째 섹션의 작품들은 천재 예술가들의 매혹적인 삶을 다룬다.
Section4. 연기파 여배우 3인 3색
<버스데이 카드> <마마> <물을 데우는 엄마의 뜨거운 사랑>
네 번째 섹션에서는 연기파 여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영화들을 볼 수 있다.
Section5. 사랑의 얼굴
<사랑의 시대> <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사랑은 부엉부엉>
마지막 섹션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영화들로 가득하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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