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합부터 설렌다"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공개

넷플릭스 1월 16일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으로 기대감 최고조 슈퍼스타와 통역사의 예측 불가 로맨스... 日 배우 후쿠시 소타 합류 해외 로케이션의 영상미 + 티키타카 케미 돋보여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포스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포스터

◆ 홍자매 표 로코, 드디어 베일 벗다

'로코 장인'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는 18일, 두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담긴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환혼〉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스타 작가' 홍자매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 톱스타와 통역사, 그리고 삼각관계

드라마는 언어 천재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예고편은 통통 튀는 매력의 톱스타 차무희와 차분하지만 어딘가 허당기 있는 주호진의 멜로 교류를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일본의 로맨스 장인 후쿠시 소타가 연기하는 '히로'가 등장, 차무희에게 솔직한 고백을 건네는 장면이 포착되어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 눈호강 비주얼과 풍광의 조화

짧은 예고편임에도 김선호와 고윤정의 '비주얼 합'은 압도적이었다. 두 사람의 묘한 설렘 기류는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담아낸 이국적인 풍광과 어우러져 보는 맛을 더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차이 속에서 피어나는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의 감정이 어떻게 '통역'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해를 여는 넷플릭스의 야심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2026년 1월 1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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