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이 출연한 〈송 썽 블루〉가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송 썽 블루〉는 미국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커버 밴드를 결성해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뮤지션 부부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룬 영화로, 오는 2026년 1월 14일 한국에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의 케미스트리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러브레터 같은 작품"이라며 〈송 썽 블루〉에 대한 애정을 보인 휴 잭맨은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케이트 허드슨은 그런 그의 진가를 알아보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클레어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사한다. 또 노래에 일가견이 있는 두 배우의 하모니가 영화 전체를 가득 채울 예정.
'라이트닝 & 썬더'의 완벽한 가창력과 타고난 쇼맨십이 빛나는 황홀한 무대 장면과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줄 〈송 썽 블루〉는 오는 2026년 1월 1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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