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미셸 랜돌프, 마이애미 달군 '핫바디' 커플... "영화 찍는 줄"

마이애미 해변서 연말 휴가 즐기는 두 사람 포착 '탑건'·'트위스터스' 글렌 파월, 조각 같은 복근 과시... 미셸 랜돌프와 과감한 스킨십 할리우드 20대·30대 대표 비주얼 커플 등극... "일과 사랑 다 잡았다"

Glen Powell, Michelle Randolph
Glen Powell, Michelle Randolph

할리우드 섭외 0순위 배우 글렌 파월(Glen Powell, 37)이 마이애미의 태양보다 뜨거운 로맨스를 즐기고 있다. 그의 연인인 배우 미셸 랜돌프(Michelle Randolph, 28)와 함께한 연말 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TMZ'는 글렌 파월과 미셸 랜돌프가 지난 2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 '탑건' 그 몸매 그대로... 시선 강탈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글렌 파월은 영화 '탑건: 매버릭'과 '애니원 벗 유'에서 보여줬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드라마 '1923'으로 잘 알려진 미셸 랜돌프 역시 화려한 비키니 차림으로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TMZ는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물놀이를 즐기거나, 선베드에서 서로를 껴안는 등 과감한 스킨십(PDA)을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Glen Powell, Michelle Randolph
Glen Powell, Michelle Randolph

◆ 2025년 가장 핫한 커플

글렌 파월은 최근 영화 '트위스터스(Twisters)'의 흥행 성공과 리메이크작 '런닝맨'의 촬영을 마치는 등 2025년 한 해를 누구보다 바쁘게 보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인과의 연말 휴가를 위해 마이애미행을 택한 '사랑꾼' 면모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미셸 랜돌프는 '옐로스톤'의 프리퀄 시리즈 '1923'에서 엘리자베스 스트라퍼드 역을 맡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할리우드 대표 '비주얼 커플'의 탄생으로 불리며 현지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한편, 휴가를 마친 글렌 파월은 2026년 초부터 차기작 홍보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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