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POP 아티스트와 만난 고퀄리티 숏폼 드라마 테이크원컴퍼니가 K-POP 아티스트를 주연으로 내세운 새로운 형태의 숏폼 플랫폼을 선보인다. 테이크원컴퍼니는 오는 1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킷츠'는 '키네마 쇼츠(Kinema Shortz)'의 줄임말로,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갖춘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지향한다. 기존의 자극적이고 가벼운 숏폼 드라마와 달리,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하고 K-POP 아티스트가 직접 연기하는 작품들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론칭작으로 서비스 론칭과 함께 공개되는 첫 번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NCT의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와인드업〉이다. 테이크원스튜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사이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
◆ 화려한 라인업과 글로벌 편의성 강화 〈와인드업〉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아이콘 구준회 주연의 〈야근하고 갈래요?〉, 차선우와 SF9 주호가 호흡을 맞춘 〈쏘니의 경쟁〉 등 일반 숏폼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분기 내에 휴먼 SF 〈점프보이 LIVE〉, 인터렉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페이크 다큐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킷츠는 글로벌 팬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과금 모델은 숏폼 드라마의 특성에 맞춰 일부 회차는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 회차는 유료 결제 혹은 광고 시청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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