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윤주모, 안성재가 더 없어서 못 먹은 황태해장국 레시피 공개

"용대리 황태에 강원도 감자, 들기름, 뿌리다시마를 사용했다. 무보다 감자 넣은 것이 훨씬 구수하고 시원해서 좋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안성재를 매료시킨 황태해장국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4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화에서 심사위원 안성재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황태해장국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윤주모가 선보인 황태해장국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안성재 심사위원으로부터 "황태로 맞는 느낌"이라며 "더 먹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라는 평가를 이끌어낸 바 있다.

윤주모는 황태해장국의 레시피를 공개하며 "손질법을 많이 연구했다. 최상의 황태를 고르러 강원도 용대리에 직접 갔다"라며 "값싸다고 얕볼 수 없는 귀한 식재료가 황태다. 용대리 황태에 강원도 감자, 들기름, 뿌리다시마를 사용했다. 무보다 감자 넣은 것이 훨씬 구수하고 시원해서 좋다"라고 자기 요리만의 비법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안성재 심사위원님 죄송합니다. 더 많이 끓여 놓을 것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욱 자세한 윤주모의 황태해장국 레시피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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