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데스게임〉 방송 일부 [넷플릭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1-14/9dc00e60-1dd4-4d4a-9c11-9d3d86f4a629.jpg)
넷플릭스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를 오는 28일 오후 5시 전격 공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김태호 프로듀서 사단의 제작사 TEO가 연출을 맡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 한 번의 1대1 대결로 승패를 가르는 신개념 두뇌 서바이벌 포맷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방송인 유리사, 프로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1〉 우승자 권성준 셰프(나폴리 맛피아), 배우 박성웅, 인기 캐릭터 펭수 등 다채로운 분야의 스타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최고 실력자들이 모여 지략과 심리전을 펼치는 만큼,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둑, 게임, 포커 등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분야에서 활약한 출연진들의 두뇌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해설위원으로는 e스포츠 전문 박상현 캐스터와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다수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 경력을 보유한 방송인 장동민이 합류했다.
〈데스게임〉은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1~2회를 동시 공개한 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마다 1회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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