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일 개봉한 〈3670〉이 개봉 첫 주말 한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자유를 찾아 북에서 온 성소수자 ‘철준’(조유현)이 동갑내기 남한 친구 ‘영준’(김현목)을 통해 관계와 감정의 엇갈림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3670〉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3(수) 개봉 이후 7,5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한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개봉 당일부터 첫 주 주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으며, 그 결과 전체 한국영화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4위로 상위권에 오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 세례와 빠른 입소문 확산이 눈에 띄는 만큼 〈3670〉은 개봉 2주차에도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첫 주말 한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25년 하반기 독립예술영화계에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킬 영화 〈3670〉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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