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모아나 2〉, 11월 27일 북미 개봉.. 실사 아닌 애니메이션

실사판〈모아나〉역시 캐스팅 작업 완료.. 실사 영화는 2025년 개봉 예정

 

환상적인 영상미와 OST로 흥행에 성공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속편이 올 11월 27일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올해 개봉할 <모아나>의 속편에서는 전편에 이어 아우이 크라발호가 '모아나'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지난 2016년 제작된 <모아나>는 전세계적으로 약 6억 8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디즈니+에서 10억 시간이 넘게 스트리밍된 인기 프랜차이즈다.

한편, 올해 공개되는 <모아나>의 속편은 애니메이션으로, 실사화가 확정된 <모아나>와는 별개의 작품이다. 실사 영화 <모아나>의 프로듀서를 맡은 드웨인 존슨은 지난 2월 8일, 실사 영화 <모아나>의 캐스팅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밝힌 바 있다. 실사 영화 <모아나>는 2025년 개봉할 예정이며, 아우이 크라발호는 출연하지 않고 드웨인 존슨은 '마우이' 역으로 출연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