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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칸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이어 또 한 번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올해 열리는 제77회 칸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로, <퀸스 갬빗> <23 아이덴티티> 등에 출연한 안야 테일러-조이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역시 제68회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다시 한번 칸영화제를 찾게 된 조지 밀러 감독은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칸 영화제에 돌아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며 “세계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이번 작품을 경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며 이번 초청에 대한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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