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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고괴담이다! 〈여고추리반3〉 티저 영상 공개

4월 26일, 20년 전부터 시작된 괴담의 진실이 밝혀진다

 

티빙 첫 오리지널 예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여고추리반>이 새로운 시즌을 공개한다.

오는 26일(금) 티빙에서 공개되는 <여고추리반3>은 금일 오전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오며 괴담을 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이 전학을 간 곳은 바로 무서운 저주가 떠도는 학교. 20년 전, 비가 오는 날 밤이면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심지어 불까지 났다는 이야기는 추리반 멤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만든다. 

 

<여고추리반3>의 연출을 맡은 임수정 PD는 “현실감 있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보다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며 심혈을 기울였고, 따라서 이전 시즌보다 더 큰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난 시즌과의 차별점을 전했다. 더불어 “경력직 출연자들의 추리력과 그것을 능가할 반전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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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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