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위트홈3〉오는 7월 19일 공개 확정

런칭 포스터 속 괴물의 날개를 펼친 현수(송강)의 모습 담겨...

넷플릭스 〈스위트홈3〉 포스터
넷플릭스 〈스위트홈3〉 포스터

<스위트홈>이 시즌3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오늘(12일) <스위트홈> 시즌3가 7월 19일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스위트홈3> 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맞이한 세상에서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사투를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폐허의 도심 속, 괴물의 날개를 펼친 현수(송강)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시즌2 마지막화에서 괴물에게 잠식되었던 현수가 인간으로서의 자아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천장에 매달린 채 빛을 발하는 의문의 정체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예고한다.

시즌2의 엔딩은 임박사(오정세) 앞에 편상욱(이진욱)의 외피로 나타난 남상원과 고치에서 완전한 육신으로 다시 태어난 은혁(이도현)의 의미심장한 웃음으로 끝나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괴물로 태어난 아이(김시아)와 이경(이시영)의 관계, 은유(고민시)의 성장 등도 관심을 모은다.

<스위트홈>은 2020년 첫 시즌 공개 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해 시즌2가 공개됐다.

영화인

NEWS
2026. 8. 25.

"지디가 남편 살렸다" 지드래곤, 빅뱅 20주년 콘서트 중 카메라맨 2m 무대 추락 막은 미담 화제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8)이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 중심에 섰다. 찰나의 위험을 감지하고 대형 사고를 막아낸 그의 대처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데뷔 20년 차 아티스트의 넓은 시야와 품격을 증명한다. 2m 무대 가장자리, 대참사 막은 찰나의 기지당시 무대 높이는 약 2m에 달해 자칫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COSMOS' 무대 위, 한 손에 마이크를 쥐고 열창하던 지드래곤은 카메라 감독이 앵글에 집중한 채 무대 끝으로 다가가는 것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무한상사'·'프란체스카' 부활한다… 웨이브, 연내 스핀오프 2편 공개
NEWS
2026. 8. 25.

'무한상사'·'프란체스카' 부활한다… 웨이브, 연내 스핀오프 2편 공개

'레전드 IP'의 화려한 부활, OTT 시장 지각변동 예고대한민국 방송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무한도전'의 메가 히트 코너 '무한상사'와 레전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가 완전히 새로운 서사로 돌아온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는 '무한상사'를 재구성한 시트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와 '안녕, 프란체스카'의 스핀오프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연내 선보인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리마스터링을 넘어선 오리지널 IP의 파격적인 세계관 확장으로 평가받는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치열한 현대 사회 직장인의 애환을 밀도 있게 그려낸 가상의 기업 '무한상사'를 무대로 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