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의 15년 만의 만남〈울프스〉, 9월 20일 개봉

〈오션스 일레븐〉3부작을 성공적으로 작업한 두 사람은〈번 애프터 리딩〉이후 첫 재회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가 오랜만에 만난 <울프스>(Wolfs)가 9월 20일 국내 관객과 만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이 각본까지 맡은 작품으로, 세간의 이목을 끄는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고용된 두 전문 해결사의 이야기다. ‘고독한 늑대’처럼 혼자 일하는 걸 선호하는 두 사람이 같은 일을 하게 되면서 통제 불능의 상태로 빠지게 된다.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에서 멋진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은 코언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2008) 이후, <울프스>를 통해 15년 만에 다시 만나 큰 화제를 모았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자이기도 한 조지 클루니는 “오랜만에 한 영화에서 만난 브래드 피트, 그리고 존 왓츠 감독과의 작업이 매 순간 즐거웠다”며 “이미 속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을 더 확장시키고 싶다”며 서둘러 속편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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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애니의 시대다. 농담이지만, 또 진담이다. 드림웍스와 디즈니가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흥행 기록을 세웠더니 이제 일본 애니메이션이 바통을 이어받아 마니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요즘 극장가는 과거 개봉했었던 애니메이션을 재소환하는 데 바쁘다. 오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진 여러 애니메이션 작품이 재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중 눈여겨볼 만한 다섯 작품을 준비했다. 마루 밑 아리에티 - 8월 19일일본 애니메이션을 안 봐도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챙겨보는 사람도 있다. 그만큼 스튜디오 지브리는 단순히 ‘일본 애니메이션’이란 카테고리를 넘어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을 만들었다.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 역대 최대 규모 개최… 라이즈·디플로·잔나비 등 초호화 라인업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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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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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성수동 달굴 4일간의 글로벌 음악 축제 올해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에서 나흘간 축제의 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4일의 행사 기간 중 3일은 각기 다른 장르를 테마로 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마지막 날에는 스포티파이만의 독창적인 몰입형 체험과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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