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레그스〉 국내 개봉 10월 30일로 확정

북미 개봉 후 현재 9000만 달러 흥행 수익 기록 중

 

현재 북미에서 흥행 중인 공포영화 <롱레그스>가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롱레그스>는 연쇄살인마를 수사하던 중 단서들 사이에서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FBI 요원 리 하커(마이카 먼로)가 주인공인 공포영화로, 오스굿 퍼킨스 감독의 신작이다. 개봉 전 니콜라스 케이지가 극중 연쇄살인마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롱레그스>는 지난 7월 12일 북미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개봉한 후 현재 9천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제작비가 1천만 달러 미만인 것으로 알려져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배급사 NEON의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롱레그스>는 국내에 10월 30일 상륙한다. 수입/배급을 맡은 그린나래미디어는 1차 예고편을 공개해 <롱레그스> 만의 기묘한 공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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