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빌, 아마존 MGM의 볼트론 실사 영화 출연 확정!

신인 배우 다니엘 퀸 토이와 함께 출연

헨리 카빌(왼)과 볼트론
헨리 카빌(왼)과 볼트론

 

DC 유니버스의 스타 헨리 카빌이 인기 애니메이션 <볼트론>의 실사 영화에 출연한다. 이번 영화의 연출은 영화 <레드 노티스>의 로슨 마샬 서버가 맡았다. 로슨 마샬 서버는 엘렌 샨만과 함께 공동 각본까지 맡았다. 스토리 라인은 현재 밝혀진 바 없지만, 슈퍼 로봇을 조종하는 우주 탐험가 팀을 따라가는 1980년대 애니메이션 TV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볼트론>은 일본의 <백수왕 고라이온>과 <기감함대 다이라가XV>를 미국판으로 현지화한 작품이다. 수십 년 동안 할리우드는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기 위해 여러 번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이번 아마존 MGM의 <볼트론> 영화는 세 번째 실사화 시도가 되면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헨리 카빌은 영화 출연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 다니엘 퀸 토이와 함께 연기한다. 다니엘 퀸 토이의 캐스팅 소식은 이미 이전에 발표된 바 있다. 다니엘 퀸 토이는 연극과 TV 드라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드라마 <배덜츠>와 <아웃랜더>에 작은 역할로 출연했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톰 홀랜드의 대역을 맡았다. 퀸 토이는 오디션을 통해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영화인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돌연 한국 개봉 취소…글리치 일방적 파기 논란
NEWS
2026. 5. 11.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돌연 한국 개봉 취소…글리치 일방적 파기 논란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가 갑작스러운 개봉 취소를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글리치 프로덕션에서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는 폼니라는 여성이 의문의 가상 세계에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인디 애니메이션으로 유튜브로 공개한 이 작품은 넷플릭스로 진출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어 마지막 에피소드인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더 라스트 액트〉의 극장 개봉까지 이어졌다. 한국 역시 에스비엠엔이이 배급을 맡아 6월 5일 정식 개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5월 8일, 에스비엠엔이은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더 라스트 액트〉의 개봉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NEWS
2026. 5. 11.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데뷔 20년 차의 파격 변신, 코미디 장르 첫 도전장배우 '김향기'가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지평을 연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완벽히 구현한다.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그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솔직한 하이틴 로맨스의 입체적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그는 "의주를 상상했을 때 차분하게 정돈된 머리보다는 삐죽삐죽 헝클어진 느낌의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코미디 요소를 외적으로도 살리고 싶어 앞머리도 과감하게 날렸다"고 설명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