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X조여정X박지현의 색다른 밀실 스릴러 〈히든페이스〉, 11월 20일 개봉 확정

〈방자전〉 〈인간중독〉 김대우 감독의 영화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그리고 김대우 감독이 만난 영화가 내달 개봉한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11월 20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 영화다. <방자전> <인간중독>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등이 출연한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약혼자 성진에게 인사를 남긴 뒤 사라진 수연이 갑작스럽게 밀실에 갇히게 되는 상황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수연의 빈자리를 노리며 성진에게 과감하게 다가가는 미주와 그런 미주에게 끌려 숨겨둔 욕망을 표출하는 성진의 모습이 담겨 금기의 문을 연 세 인물 간의 흥미로운 관계를 예고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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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팝의 황제 부활" 영화 '마이클' 떼창·응원봉 상영회 연이어, 콘서트장의 전율을 그대로!

전설적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극장에서 다 함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상영회가 열린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영화 '마이클'의 개봉을 기념하여 관객 참여형 행사인 '응원봉 상영회'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팝의 전설, 영화 '마이클'영화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의 유년 시절부터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궤적을 완벽에 가까운 공연 장면으로 재현해 낸 웰메이드 음악 영화다. 이번 '응원봉 상영회'는 K팝 팬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응원봉 문화를 할리우드 대작에 결합해 이색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본 행사는 오는 18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와 1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각각 진행된다.

'국민 할머니'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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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국민 할머니'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

'국민 할머니' '김영옥', 평생의 동반자 '김영길' 전 아나운서와 영원한 이별대한민국 대중의 굳건한 사랑을 받아온 원로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 고(故)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가 17일 오전 향년 88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윤산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고인의 별세 소식을 무겁게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중앙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시작되어, 이후 KBS 춘천 방송국에서 나란히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부부의 연으로 발전했다. 평생을 함께한 동반자를 잃은 '김영옥'의 슬픔에 각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 기록에 따르면, 고인은 1959년 KBS 춘천 방송국 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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