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임영웅 콘서트 영화, 누적 관객 35만명 돌파하며 BTS 제치고 역대 흥행 1위

임영웅,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감사 인사 전해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임영웅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누적 관객 35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공연 실황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28일 개봉한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10월 22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관객 35만 38명을 기록하며, 기존 흥행 1위였던 BTS의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34만 2,366명)을 제쳤다.

특히 이번 기록은 임영웅의 전국 투어 앵콜 콘서트를 담았던 전작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보다 약 10만 명 더 높은 스코어로, 1년 반 사이에 더욱 성장한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다.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랑하는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웅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관객 수 35만이라는 말도 안 되는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과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곧 여러분을 만나뵐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옵니다"라며 "그동안의 공연들도 참 설레고 행복하고, 또 기다려지는 순간들이었는데 이번 공연은 특히나 그런 것 같아요. 여러분들 만나 뵐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 나건나챙 잘 하고 계시길 바랄게요!"라고 밝혔다.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전국 CGV에서 상영 중이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