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은퇴하나? "나는 72세... 멈춰야 할 때"

리암 니슨, "내년 말에 액션 영화 은퇴할 것..."

배우 리암 니슨(사진=IMDb)
배우 리암 니슨(사진=IMDb)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액션 영화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23일(현지시각) 리암 니슨이 피플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암 니슨은 2008년 영화 <테이큰>으로 전 세계적인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에도 <언노운>, <더 그레이>, <논스톱> 등의 액션 영화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나는 72세이고 언젠가는 멈춰야 한다. 관객을 속일 수는 없다"라며 "스턴트 코디네이터 마크 밴셀로우와 함께하는 액션 장면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아직 마지막 액션 영화를 찍을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2025년 말쯤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마도 내년 말이 될 것 같다. 그게 마지막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암 니슨의 마지막 액션 영화는 11월에 북미 개봉하는 한스 페터 몰랜드 감독의 <앱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인

'애니계 넷플릭스' 글로벌 OTT 크런치롤, 올 하반기 한국 시장 진출 선언
NEWS
2026. 6. 22.

'애니계 넷플릭스' 글로벌 OTT 크런치롤, 올 하반기 한국 시장 진출 선언

'애니계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크런치롤이 한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OTT 플랫폼 크런치롤은 북미 시장에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지난 6월 16일 한국 진출 의사를 밝혔다. 당시 크런치롤의 라훌 푸리니 사장은 한국과 대만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크런치롤은 특히 북미 시장을 겨냥해 일본 애니메이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며 특유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 단순한 OTT 플랫폼을 넘어 〈극장판 주술회전 0〉를 시작으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등을 극장 배급해 북미 시장의 아니메 마니아들을 사로잡았다. 크런치롤은 오는 하반기 내 한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 완전체 컴백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반기 솔로 활동 및 멤버십 연장
NEWS
2026. 6. 22.

오마이걸, 완전체 컴백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반기 솔로 활동 및 멤버십 연장

오마이걸 이 완전체 활동 및 공연을 예고한 가운데, 앨범 발매 일정이 연기됐다. 완성도 높은 음악 위해 내년 상반기로 컴백 연기 22일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향후 활동 및 멤버십 운영 안내 글을 게재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상반기 단체 활동 및 공연과 관련해 충분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개 숙이며, "멤버 6인은 오마이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것에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앨범 제작 과정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수집하고 선별하는 작업이 길어짐에 따라 기존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 오랜만에 선보이는 활동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내년(2027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