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카우> 켈리 라이카트 감독이 선물하는 삶에 대한 작고 은밀한 깨달음, <쇼잉 업>이 런칭 포스터를 공개하며 2025년 1월 개봉을 예고했다.
<쇼잉 업>은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들 속에 전시회를 준비하는 지역 예술가 리지(미셸 윌리엄스가 발견하는 작은 구원에 관한 이야기로, A24가 제작하고 <퍼스트 카우>의 켈리 라이카트 감독이 연출했다.
<쇼잉 업>에는 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페르소나라 불리는 미셸 윌리엄스가 다시 한번 출연했다. 평범한 예술가가 맞닥뜨린 일상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라이카트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어 보는 동시에, 영화 속 주인공의 조각품처럼 아름답고 찬란한 해방의 순간을 선사한다.
<쇼잉 업>은 2022년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후, 2023년 카이에 뒤 시네마 ‘올해의 영화’ 10위,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선정 독립영화 10 리스트에 선정되었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매년 발표하는 2023년 ‘사사로운 리스트’ 종합 5위에 오르는 등 각종 영화제와 매체에서 주목받고 있다.
<쇼잉 업>은 2025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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