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인 내향인 구별하는 의외의 방법ㅋㅋㅋ #김혜수 #권모술수 #하도영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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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6.

"칼·방패 없는 전장" 김동률, 10월 오케스트라 뺀 파격 무대

김동률 '오래된 노래' 데뷔 첫 파격…오케스트라 뺀 라이브10월 개최, 2019년 호흡 맞춘 율밴과 단출한 밴드 편곡 무대 예고칼과 방패 내려놓은 거장, 목소리 본연의 울림에 집중하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자신의 음악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배제한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그간 압도적인 스케일의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관객을 매료시켜 온 '김동률'은 이번 무대에서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다. 화려한 편곡을 덜어내고, 오직 기본적인 '밴드 편곡'과 아티스트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아프·프리즈' 열기 잇는다… 도산공원 '강남아트축제' 9월 2일 빛의 정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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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6.

'키아프·프리즈' 열기 잇는다… 도산공원 '강남아트축제' 9월 2일 빛의 정원 변신

'키아프·프리즈' 단독 연계… 49개 갤러리 잇는 심야의 보물찾기9월 2일 도산공원 '강남아트살롱' 개최, 26개 갤러리 심야 개방 및 무료 셔틀버스로 연결되는 도심 예술 축제도심 속 예술의 밤, 경계를 허문 아트 플랫폼의 탄생'키아프·프리즈 서울'(2026 KIAF·Frieze Seoul) 개막에 발맞춰 서울 강남구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예술 축제를 선보인다. 도산공원을 필두로 청담동과 압구정 일대의 미술관을 하나의 거대한 유기적 무대로 직조해 낸 '2026 강남아트'가 그 주인공이다. 백주대낮의 정적인 갤러리 관람을 넘어, 해가 진 후 도심 곳곳을 누비며 전시와 미식, 공감각적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아트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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