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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4〉, 2026년 7월 31일 개봉 예정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크레튼 연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또다시 스파이더맨이 된 톰 홀랜드를 내년 여름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최근 소니 픽처스는 <스파이더맨 4>(가제)의 개봉일을 2026년 7월 31일(미국 기준)로 확정했다. <스파이더맨 4>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의 데스틴 크레튼 감독이 연출하며, 올해 하반기에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스파이더맨 4>에는 '피터 파커' 톰 홀랜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톰 홀랜드 이외의 출연진 캐스팅은 밝혀지지 않았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MJ' 역을 맡았던 젠데이아의 <스파이더맨 4> 출연 여부 역시 미정이다.

한편, 톰 홀랜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차기작 <오디세이>에도 출연한다. 영화 <오디세이>는 2026년 7월 17일 개봉 예정인데, <스파이더맨 4> 개봉일과 불과 2주 차이다. 이로써 톰 홀랜드는 2026년 7월 극장가를 책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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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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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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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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