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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리사, 아리아나 그란데X신시아 에리보, 2025 오스카 무대 장식

리사, 도자 캣, 레이의 협업곡 ‘Born Again’ 공연할까?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리사(왼쪽부터)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리사(왼쪽부터)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최 측이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화 <위키드>의 주연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를 비롯해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출연한 블랙핑크의 리사, 도자 캣, 레이, 퀸 라티파가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는 <위키드>에서 각각 글린다와 엘파바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두 배우는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위키드>의 노래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영화 개봉 이후 그들의 첫 라이브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통을 깨고, 주제가상 후보 곡의 공연 대신 음악을 만든 팀의 성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작곡가들을 조명하는 특별 공연이 준비된다. 한편, 리사, 도자 캣, 레이의 협업곡 ‘Born Again’ 공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이 영화 <바비>의 곡 ‘I'm Just Ken’을 열창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의 공연은 화려한 무대와 함께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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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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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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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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