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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4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제공]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제공]

코미디언 심현섭(55)이 비연예인 연인 정영림과 오는 4월 중 백년가약을 맺는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하며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던 두 사람은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현섭은 지난 몇 달 동안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인의 모습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1994년 MBC 개그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한 심현섭은 이후 SBS 공채 5기로 입사했으며, KBS로 이적해 <서세원쇼>,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KBS2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이었던 <개그콘서트>에서 그의 대표 코너였던 ‘봉숭아 학당’의 맹구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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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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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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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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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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