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4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제공]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제공]

코미디언 심현섭(55)이 비연예인 연인 정영림과 오는 4월 중 백년가약을 맺는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하며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던 두 사람은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현섭은 지난 몇 달 동안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인의 모습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1994년 MBC 개그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한 심현섭은 이후 SBS 공채 5기로 입사했으며, KBS로 이적해 <서세원쇼>,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KBS2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이었던 <개그콘서트>에서 그의 대표 코너였던 ‘봉숭아 학당’의 맹구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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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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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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