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피드]〈킹더랜드〉, 미국에서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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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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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

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새로운 도약 맞은 BIFF의 얼굴로 낙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31일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가 단독 선정됐다"고 공식화했다. 영화제 측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할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현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파친코'로 입증한 글로벌 아이콘의 저력 지난 2016년 데뷔한 김민하는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시대의 격랑 속에서도 강인하게 살아가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아침 뉴스 점령한 하츄핑의 러블리 마법…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기상캐스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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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

아침 뉴스 점령한 하츄핑의 러블리 마법…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기상캐스터 출격

하츄핑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7월 31일, 하츄핑이 JTBC 아침 방송을 통해 기상 캐스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하츄핑은 8월 3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JTBC 아침 방송의 앵커 소개 멘트 직후 기상캐스터로서 그날의 날씨를 전한다. 하츄핑 특유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캐릭터 코스튬이 함께 어우러진 '하츄핑표 기상 예보'는 여름 휴가철 아침 시간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8월 5일 개봉하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2024년 개봉해 신드롬을 만든 〈사랑의 하츄핑〉의 속편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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