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톰 크루즈, 내달 8일 내한 확정!…〈미션 임파서블 8〉 홍보 위해 온다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 캡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 캡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다음 달 8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발표했다.

크루즈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출연진과 함께 5월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방한은 크루즈에게 12번째가 되는 한국 방문이다. 그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개봉 당시 첫 내한 이후, 지난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홍보 때까지 꾸준히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다.

크루즈는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세심한 팬 서비스로 한국 팬들 사이에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었다.

다음 달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최초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