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톰 크루즈, "100살까지 영화 만들 것"

"전에는 80대까지 하겠다고 했으나, 100살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에단 헌트(왼쪽부터 1편, 3편, 5편, 8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에단 헌트(왼쪽부터 1편, 3편, 5편, 8편)

 

톰 크루즈의 모험은 계속된다.

 

톰 크루즈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시사회에서 "100세까지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년 전, 톰 크루즈는 80세의 해리슨 포드의 커리어에서 영감을 받아 앞으로도 계속 <미션 임파서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톰 크루즈는 "사실 이전에는 80대까지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100세까지 영화를 만들 것이다. 나는 액션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드라마, 코미디 장르도 할 것이다. 매우 설렌다"라고 과거의 발언을 정정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뉴욕 시사회에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상징적인 프랜차이즈와 함께한 약 29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함께 작업한 영화 제작자들, 스태프들,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 그리고 스토리텔링, 인생, 리더십, 캐릭터, 영화 제작의 모든 측면에 대해 배운 모든 것이 정말 특별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제가 영화를 제작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는 영화 제작을 정말 사랑합니다. 영화를 만드는 것 자체를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