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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로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안효섭-채원빈 출연 확정!

좌측부터 배우 안효섭·채원빈 [각 소속사 제공]
좌측부터 배우 안효섭·채원빈 [각 소속사 제공]

안효섭과 채원빈이 SBS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SBS는 27일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내년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화장품 원료를 직접 생산하는 농부와 불면증에 시달리는 인기 쇼호스트의 만남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두 인물이 밤낮으로 마주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극의 중심을 이룬다.

안효섭은 '기적의 원료'를 생산하는 농장의 농부이자 자연주의 화장품 원료사 대표, 화장품 개발 연구원으로 활약하는 매튜 리 역을 맡았다. 철저한 일상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의 캐릭터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원빈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사의 간판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담예진은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쳐 잠을 줄이다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인물로 그려진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을 연출한 안종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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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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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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