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일전 경기 하프타임 공연 확정!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제공]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제공]

대한민국농구협회는 7일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제로베이스원이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제로베이스원은 하프타임 무대뿐만 아니라 현장 관객을 대상으로 한 각종 이벤트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데뷔 이후 국내 음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그룹이다. 이들이 국내에서 발매한 5장의 앨범은 모두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첫 월드투어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1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농구협회 관계자는 "다양한 장내 이벤트와 경품 제공을 통해 평가전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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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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