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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프리키 프라이데이 2' ‘땡스 투 린제이’ 영상 깜짝 공개

〈프리키 프라이데이 2〉 북미 개봉 프로모션 중, 한 스태프의 휴대폰 배경화면에 세븐틴 도겸의 얼굴이 있었던 것을 인연으로 깜짝 인사 영상 공


세븐틴 도겸이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29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세븐틴 도겸의 ‘땡스 투 린제이 영상’을 공개했다. 도겸의 이번 인사 영상은 〈프리키 프라이데이 2〉와 맺은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됐다. 북미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프로모션 현장에서 촬영을 준비하던 한 스태프의 휴대폰 배경화면 속에 세븐틴 도겸의 얼굴이 있었던 것. 이를 본 ‘테스’ 역의 제이미 리 커티스가 호기심 가득하게 “누구냐”고 물었고, 스태프가 “K-POP 스타”라고 소개하자 현장에 있던 제이미 리 커티스와 린제이 로한을 비롯한 배우들이 모두 환호의 리액션을 보였다. 이 특별한 순간이 공개되자, 글로벌 팬들은 금세 도겸을 알아보고 SNS를 뜨겁게 달궜으며, 그 인연이 이번 ‘땡스 투 린제이 영상’으로 이어지게 됐다.

영상 속 도겸은 “저도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전 세계의 많은 캐럿 분들이 저와 세븐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재밌는 해프닝을 만들어주신 제이미 리 커티스 배우님과 디즈니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 팀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영화는 지금 한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니 꼭 보러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는 한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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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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