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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빈티지 헤리티지 재해석! 버커루 2025 F/W 캠페인 공개

'자유로운 질주와 흐름'이 테마

이동휘 '버커루' 화보 (사진 출처 = 컴퍼니온)
이동휘 '버커루' 화보 (사진 출처 = 컴퍼니온)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빈티지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배우 이동휘와 함께 2025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헤리티지 리바이벌(Heritage Revival)’을 공개하며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라이드 앤 타이드(RIDE & TIDE): 자유로운 질주와 흐름’을 테마로, 웅장한 비행장에서 펼쳐지는 이동휘의 매력을 담아냈다. 이동휘는 활주로 위에서 라이더 재킷과 데님 팬츠를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비행선과 대형 프로펠러를 배경으로 무스탕과 워싱 데님 셔츠, 항공 점퍼, 카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해 버커루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이번 2025년 F/W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컬러와 워싱, 헤리티지 아트웍을 기반으로, 오버핏 아우터·후드·맨투맨·와이드 팬츠 등 젠더리스 아이템을 다양하게 확대해 남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상품 스펙트럼을 구성했다. 특히 여성 라인업은 데님 재킷, 야상, 후드점퍼, 패딩 등 아우터와 팬츠, 모자, 가방까지 풀착장이 가능한 폭넓은 제품 구성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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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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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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