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가 생애 첫 솔로 활동에 도전한다.
애프터그룹의 멤버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나나는 오는 9월 14일 솔로 앨범 발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매하는 '세븐스 헤븐 16'(Seventh Heaven 16)은 데뷔 이래 나나가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9월 14일은 나나의 생일로, 앨범 발매일을 자신의 생일로 선택한 만큼 더욱 특별한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나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앨범의 포스터를 공개하는 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앨범의 이름 '세븐스 헤븐'은 가장 높은 계층의 천국을 뜻하는 단어이자 '최고의 행복'을 의미하는 관용적 표현으로, 나나는 여기에 자신의 활동 기간을 상징하는 16을 붙여 지난 16년간 만들어온 궤적과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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