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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 9월 17일 디즈니플러스 공개 확정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한국 개봉일로부터 3개월 만에 공개

〈엘리오〉 디즈니플러스 공개 이미지
〈엘리오〉 디즈니플러스 공개 이미지

〈엘리오〉가 9월 17일 디즈니+로 공개된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 〈엘리오〉는 자사의 OTT 플랫폼 디즈니+(디즈니플러스) 공개일을 발표했다. 9월 17일 공개되며 한국 기준 6월 18일 개봉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엘리오〉는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느끼는 소년 엘리오가 얼떨결에 지구 대표로 외계인들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픽사 스튜디오의 29번째 작품으로 아쉽게도 흥행 성적은 좋지 않아 픽사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대신 속편 중심 전략에 힘을 실어주고 말았다.

현재 픽사 스튜디오는 2026년에 오리지널 신작 〈호퍼스〉와 시리즈의 신작 〈토이 스토리 5〉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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